
입지 분석
도시철도 1호선 역세권 + 창선동 약국거리
본 물건은 도시철도 1호선 역세권에 위치하며, 창선동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꼽히는 '약국거리'와 접해 있다.
창선동 먹자골목(약국거리)은 과거 이 일대에 약국이 밀집해 있었던 데서 이름이 유래부산 원도심의 오래된 상권이다.
오후부터 야간까지 상인과 유동인구가 몰리는 골목으로, 원도심 내에서도 대표적인 보행 밀집 구간으로 꼽힌다.
외국인 관광객 급증 — 남포동·광복동 상권의 변화
남포역 인근 남포동·광복동 일대는 국제시장, BIFF광장, 자갈치시장과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특히 풍부한 상권이다.
- 남포동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호스텔 임대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, 광복로 일대는 매출의 상당 부분이 외국인에게서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상권으로 소개된다.
-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최근 연간 36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, 외국인 지출액도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.
- 광복동 상권 리포트에 따르면 고객 비중의 70~80%가 외국인(일본·대만 관광객 다수)이며, 이에 따라 상권 내 업종 구성도 패션 중심에서 F&B·오락시설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.

북항 크루즈 입항 확대와 원도심 연계 가능성
북항 재개발 및 크루즈 인프라 확충도 원도심 상권과 맞물려 언급되는 이슈다.
- 부산항만공사는 북항 국제크루즈부두 확장공사에 착수했으며, 크루즈 이용객 편의를 위해 부산항 크루즈터미널 명칭을 지리적 위치 중심으로 정비했다.
- 부산 동구 일대(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, 부산역, 차이나타운, 초량전통시장 등)는 전국 최초 '크루즈 관광특구'로 지정되어, 크루즈 관광과 침체된 원도심 상권을 연계 활성화하려는 정책이 진행 중이다.
- 장기 구상으로는 2030년경 해운대를 찾은 관광객이 북항으로 이동해 쇼핑·관광을 즐기는 동선이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며, 이는 남포동·광복동을 포함한 원도심 전체 유동인구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으로 거론된다.
향후 전망 — 이 물건의 강점
- 역세권 + 원도심 대표 유동인구 상권: 도시철도 1호선 역세권이면서 창선동 약국거리와 접해 있어, 원도심 내에서도 유동인구 기반 이 이미 검증된 입지다.
- 외국인 관광 수요 확대의 직접 수혜권: 남포동·광복동 상권은 외국인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곳으로, 최근 몇 년간 이어진 방한 관광 객 증가 추세의 수혜 지역으로 꼽힌다.
- 북항 재개발·크루즈 관광특구와의 연계 가능성: 크루즈 인프라 확충과 원도심 연계 관광 정책이 진행 중이어서, 중장기적으로 원 도심 전체 상권 활성화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.
- 공실을 통한 수익 개선 여력: 3, 4층 공실 상태에서도 현재 보증금 8,000만원·월차임 543만원의 임대수익이 유지되고 있어, 공실 해 소시 추가적인 임대수익 상승 여지가 있다.
- 넉넉한 연면적: 대지 132.2㎡ 대비 연면적 531.29㎡로 대지면적 대비 약 4배에 이르는 건물 면적을 확보하고 있다
Spec.
● 소재지 : 중구 창선동 ● 대지면적 : 132.2㎡ ( 40평 ) ● 연면적 : 531.29㎡ ( 161평 ) ● 용도지역 : 일반상업지 ● 주용도 : 간이음식점, 다방, 사무실, 소매점, 제2종근린생활시설 ● 사용승인일자 : 1982.04.16 ● 규모 : 지하1층/지상4층 ● 화장실 : 화장실 : 5개 ● EV : 무 ● 주차 : 0대
● 관리비 : 없음 ● 방향 : 북향(주출입구기준) ● 입주가능일 : 계약시 협의가능(공실층)